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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5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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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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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조교
제목 : 농수산식품에도 디자인 입힌다

전남도, 친환경패키지디자인 학술세미나

전남지역 비교우위 농수산식품 산업의 친환경 패키지 디자인 적용으로 농가 제품 판매 경쟁력 향상과 지속가능한 친환경 브랜드 가치 제고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전남도는 나주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장에서 ‘친환경 패키지디자인 개발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친환경 패키지디자인 개발 학술 세미나는 2016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와 연계해 미래 청정 부가가치 산업인 농수산식품 산업을 친환경 패키지디자인과 융합해 자연과 공존할 수 있는 계기로 삼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김성일 전남농업기술원장, 이기환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 김윤배 한국상품문화디자인학회장, 관련 기관, 협회·단체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전남도 비교우위 농수산식품 산업의 친환경 패키지디자인 적용으로 농가 제품 판매 경쟁력 향상과 지속가능한 친환경 브랜드가치 제고 방안이 다양하게 논의됐다.

권명광 상명대(시각디자인학과) 교수는 ‘디자이너로서의 사회적․도덕적 책임, 친환경디자인’이란 주제의 기조연설을 통해 자연과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디자이너의 사회적 역할을 중심으로 미래 방향을 제시했다.

또 강철구 광주대 교수는 지구를 생각하는 ‘농식품 패키지디자인의 융합전략’을, 전남농업기술원 김덕현 박사는 전남도 농가 소득의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제품 포장의 차별화 전략’을 발표했다.

이기환 박람회조직위 부위원장은 "생명의 땅, 전남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수산물을 미래 산업화하기 위해서는 생산기술을 넘어 인간과 자연이 교감하는 친환경디자인의 융합을 통해 대중의 가슴 속에 신뢰와 믿음을 줘야 한다”며 “전남의 농수산업을 비롯한 모든 산업분야에 친환경디자인이 적용돼 지속가능한 브랜드 가치를 확고히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http://www.honam.co.kr/read.php3?aid=1462978800493376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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